핵심 요약
- 보험업권·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·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✔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은 보험업권 상생기금을 활용하여 총 105억원 규모(상생기금 96억원 활용)로 추진 -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총 57만명 대상으로 ▲낙상…
-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.19일(월) 보험업권(생명보험협회, 손해보험협회)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,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(이하 ‘수행기관’)간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(MOU)식에 참석하였다.
- 이번 협약은 보험업권이 조성한 상생기금을 활용하여 의탁할 곳 없는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에게 금융(낙상사고 치료비 지원, 무료 치매배상책임보험), 비금융(헬스케어) 지원을 다층적으로 제공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보완하고, 취약 어르신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.
- 보험업권은 복지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하여, 취약 어르신 총 57만명을 대상으로 낙상사고 치료비 지원, 보이스피싱 예방 등 맞춤형 금융교육, 건강상담·복약안내 등 헬스케어,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.
- 이번 협약에 따라 보험업권은 상생기금 96억원을 사업재원으로 지원하고, 수행기관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사업을 운영·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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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금융위원회 · 2026.10.19
자세한 내용: 금융위원회 원문에서 확인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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