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계·플랫폼 협력으로 “실손24” 연계율 제고 나선다.
소비자가 앱으로 요청하면 병원이 실손보험금 청구서류를 보험회사로 자동으로 보내주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행(‘24.10.25일) 2년이 경과 매년 수천억원에 달하는 未청구 실손보험금을 국민께 돌려드릴 수 있는 제도로, 현재 전국 약 5만개 병·의원 및 약국에서 사용 가능 연말까지 병·의원의 실손24 연계율 80~90%를…
핵심 요약
- 소비자가 앱으로 요청하면 병원이 실손보험금 청구서류를 보험회사로 자동으로 보내주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행(‘24.10.25일) 2년이 경과
- 매년 수천억원에 달하는 未청구 실손보험금을 국민께 돌려드릴 수 있는 제도로, 현재 전국 약 5만개 병·의원 및 약국에서 사용 가능
- 연말까지 병·의원의 실손24 연계율 80~90%를 목표로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, 연계 의무를 강화하는 법률개정 추진 검토
- 직접 의료기관에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실손24 연계를 지속 설득하는 한편, 의료기관에 연계 인센티브를 제공
- 의료기관 및 EMR업체의 실손24 연계 의무를 명확히하고,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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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금융위원회 · 2026.09.30
자세한 내용: 금융위원회 원문에서 확인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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