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핵심 요약
- 보험업권과 정부가 내년부터 2년간 취약 어르신 57만 명에게 낙상사고 치료비와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원하고, 치매 취약계층 약 8만 명에게 치매배상책임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.
- 보험업권은 1차 사업으로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소상공인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무료 상생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, 이번에는 지원 대상을 취약 시니어로 넓혔다.
- 먼저 복지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하여 65세 이상 취약 어르신 57만 명을 대상으로 낙상사고 치료비, 맞춤형 금융교육, 헬스케어,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.
-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이 지원 대상 선정과 사업 운영을 맡고, 치매환자로 등록된 어르신 가운데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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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금융위원회 · 2026.10.19
자세한 내용: 금융위원회 원문에서 확인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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